그라나다에 잡아뒀던 11/28(토)·11/29(일) 2박을 마드리드→발렌시아 사이에서 대체하는 후보예요. 한 곳에서 2박 하거나 두 도시에서 1박씩 나눠도 돼요. 초록 버튼이 예약 페이지, 지도 버튼이 구글맵 위치예요.
추천 순서예요. 하루 운전은 어느 조합이든 2시간 안팎이에요.
토요일 마드리드에서 차를 받아 톨레도(1시간)로. 강 건너 별장(시가랄)에서 조명 켜진 구시가를 보며 하룻밤. 일요일 쿠엔카(2시간)로 옮겨 협곡 위 옛 마을에서 하룻밤. 월요일 발렌시아까지 2시간.
숙소: Cigarral de Villamarta 또는 Cigarral de Caravantes → Rascacielos San Martín 또는 Casapacocasti
토요일 쿠엔카 도착 후 짐을 한 번만 풀어요. 일요일은 차로 시우다드 엔칸타다(바위 공원)와 우냐 호수를 돌고 같은 숙소로. 월요일 발렌시아 2시간. 주말 2박 조건이 있는 숙소도 괜찮아요.
숙소: Rascacielos San Martín · Casapacocasti · Parador de Cuenca
토요일 톨레도. 일요일 쿠엔카는 점심만 들르고, 밤은 산속 호수 마을(우냐) 또는 포도밭 와이너리 호텔(레케나, 발렌시아까지 50분)에서.
숙소: Hotel Uña Serranía Encantada · Vera de Estenas · Vilasira
버튼을 눌러 밤별로 걸러볼 수 있어요. 쿠엔카 숙소는 어느 밤이든 맞아요.